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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tation as Connecting Archipelago

노들섬 접근성 개선
용산과 이촌 사이의 새로운 플랫폼 제안
조회 196

노들섬 북측 보행접근성 개선

2019년 노들섬은 우리에게 활력을 선사하는 섬으로 찾아왔습니다.
노들섬을 가기위한 보행 접근성은 매우 열약하며 자동차 위주의 공간은 우리에게 좋은 환경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들섬의 남측은 새로운 보행로가 만들어지고 바로 앞에 노들역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측은 다양한 역이 존재하지만 남측에 비해 상당히 멀게 위치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한강대교 북단을 중심으로 새로운 역을 만들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노들섬까지 가는 길을 복잡한 교통으로 인해 쓰이지 못하는 교통섬이나 교각 하부등 현재 잘 이용하지 못하는 곳들을 이어 새로운 길을 만드려 합니다.
기존의 이촌역과 용산역을 지나는 경의중앙선에 새로운 역 플랫폼을 만들고 새로운 길을 따라 벽과 계단을 활용해 기존의 길에 다양한 이벤트들과 연결을 넣었습니다. 벽들은 실내외 모두 공간을 만들고 계단은 전망대나 공연장이되고 캐노피로도 사용되며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 냅니다.

의견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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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범
2 달 전

난 이런 작품은 별로…
내 마음속에 영원히 빛나는 찬란한 별로.

김형주
2 달 전

마지막 졸작에서 엄청나게 대단한걸 해버렸구먼,, 수고많았네

이호진
1 달 전

5년간의 노력이 보이는 작품 👍

이수정
1 달 전

드물게 만나서 나누지만, 너와의 대화는 내 세상을 좀 더 가득하게 만들어.
덕분에 서울에 또 가볼 곳이 생겼네. 거기서 너의 시선을 상상해볼게 🙂
나에게 늘 좋은영감을 주는 준호야 ! 너의 앞으로를 응원해

3소대2분대원
1 달 전

섹시하네요^_^

김민화
1 달 전

너의 손길이 닿는 10년 후 , 20년 후의 서울이 기대가 되는구나 ^^*